생활 사건 순으로 세운 항목
연말정산 시즌, 계약 만료, 병원 진료, 자녀 입학처럼 생활 속에서 겪는 사건을 기준으로 항목을 세웠습니다. 지금 무슨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떠올리면 펼칠 항목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코리아사 주소 사전 · 주소모음 · 링크모음 · 링크모아
최신주소 페이지는 항목 순서대로 표제어와 공식 도메인을 나란히 실어, 문자로 받은 주소가 진짜인지 사전 찾듯 짚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코리아사는 살면서 언젠가 찾게 되는 공공기관과 정식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사전 형식으로 엮은 주소모음 겸 링크모음입니다. 표제어마다 그곳이 어떤 일을 맡는지 뜻풀이부터 달아 두어, 처음 열어 보는 사이트라도 낯선 낱말 앞에서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
이삿짐을 싸는 중이든, 아기 출생신고를 앞두었든, 퇴사 서류를 받아 들었든 그 일과 맞닿은 항목을 먼저 펼쳐 보세요. 주소가 바뀐 표제어는 최신주소 쪽에, 항목을 건너뛰며 찾는 방법은 주소모아 사전에 따로 풀이했습니다.
연말정산 시즌, 계약 만료, 병원 진료, 자녀 입학처럼 생활 속에서 겪는 사건을 기준으로 항목을 세웠습니다. 지금 무슨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떠올리면 펼칠 항목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각 표제어 페이지에는 공식 도메인 옆에 그 사이트가 맡은 업무와 첫 화면에서 흔히 보이는 메뉴 이름, 행정 용어의 의미를 풀어 적었습니다. 낯선 말 때문에 검색창으로 되돌아가는 일을 덜어 드리려는 것입니다.
운영하는 기관이나 회사가 드러나는 공식 사이트만 표제어로 받아들입니다. 저작권을 어긴 공유처, 사행성 서비스, 성인 사이트는 어느 항목의 표제어로도 올리지 않습니다.
검색·포털에서 정보를 고르고, 정부·민원에서 증명서를 발급받고, 세금·연말정산과 복지·지원금을 살피고, 취업·일자리를 알아볼 때 쓰는 표제어입니다. 전입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실업급여 문의처럼 서류가 따라오는 일이 생기면 이 묶음부터 펼치게 됩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왔을 때, 동네 정보를 찾을 때 가장 먼저 여는 검색창과 사전을 표제어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쓰는 분도 따라 하기 쉽습니다.
이사, 출생, 혼인, 해외 출국처럼 서류가 필요한 순간에 찾아가는 정부 누리집을 항목별로 풀었습니다. 처음 여는 분을 위한 풀이입니다.
첫 월급을 받거나 집을 사고 가게를 열면 세금 화면을 열게 됩니다. 국세와 지방세 누리집을 나눠 풀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일자리를 잃었을 때, 부모님 돌봄이 필요해졌을 때 열어 보는 공공 지원 누리집입니다. 신청 전 확인할 점도 담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날, 졸업을 앞둔 학기, 방학 아르바이트를 찾는 주말처럼 상황마다 펼쳐 볼 표제어가 다릅니다.
창업·소상공인, 법률·소송, 주거·부동산, 자동차·운전, 교통·예매 표제어가 들어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알아보거나 보증금 반환으로 다툼이 생겼거나 중고차를 사고 명절 기차표를 구하려는 날에 찾는 곳들입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펼쳐 보는 항목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창구를 구분해 둡니다.
전세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거래처와 대금 문제로 틀어졌을 때처럼 법이 갑자기 가까워지는 순간 여는 항목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면,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펼쳐 볼 공식 창구를 이 항목에서 찾아보세요.
중고차를 들이거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을 때, 어느 공식 누리집을 열어야 하는지 표제어별로 뜻풀이를 붙였습니다.
명절 귀성 예매부터 출장 당일 표 변경까지, 기차·버스·배·비행기마다 여는 공식 예매처를 표제어로 정리했습니다.
의료·건강, 육아·학교, 연금·노후, 은행·금융, 소비자·피해구제 표제어를 엮었습니다. 임신과 출산 준비, 은퇴 뒤 연금 수령 확인, 환불을 거절당한 온라인 구매처럼 가족의 생활과 살림이 걸린 일에 맞춘 묶음입니다.
갑자기 열이 나거나 병원비 영수증이 낯설 때, 어느 공공 누리집에서 뜻과 절차를 확인할지 표제어로 묶었습니다.
임신 확인부터 학교 성적 확인까지, 아이가 자라는 단계마다 부모가 차례로 열게 되는 공공 누리집을 표제어로 실었습니다.
내가 낸 연금이 어디에 쌓였는지, 부모님이 받을 수 있는 노후 지원이 무엇인지 궁금할 때 찾아보는 항목입니다.
월급 통장을 옮기거나 돌아가신 가족의 계좌를 정리해야 할 때, 어느 은행·기관 주소부터 열지 정리한 항목입니다.
산 물건이 고장 났는데 판매자가 연락을 피하거나, 수상한 문자로 돈을 보낸 뒤 어디에 알려야 할지 막막할 때 여는 항목입니다.
안전·재난, 문화·여가, 국내여행, 뉴스·방송, 디지털·보안 표제어를 실었습니다. 호우 특보에 대피소를 찾거나 주말 전시를 고르거나 개인정보가 새어 나갔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여는 묶음입니다.
재난문자를 받았거나 동네에서 위험한 장면을 봤을 때, 어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알려야 하는지 정리한 항목입니다.
박물관 관람, 도서관 자료 찾기, 공연 예매, 문화 바우처 사용처 확인처럼 여가 계획을 세울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가족 휴가, 부모님 효도 여행, 주말 캠핑을 준비하면서 예약 창구와 지역 정보를 차례로 찾을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들은 소식의 원문을 찾거나 놓친 방송을 다시 보고 싶을 때, 보도 내용에 이의가 있을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거나 수상한 문자를 받았을 때, 인증서를 새로 받아야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펼쳐 보는 항목입니다.
항목 경계를 넘어 표제어를 찾는 길에 코리아사는 주소모아와 링크모아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종이 사전 뒤쪽의 찾아보기와 낱말 끝의 참조 화살표를 떠올리면 쓰임이 바로 이해됩니다.
기관이나 서비스 이름을 실마리로 표제어의 공식 주소를 짚어 가는 찾아보기입니다. 이름은 귀에 익은데 어느 항목에 수록됐는지 모를 때 들어가는 길입니다.
겪고 있는 일을 실마리로 관련 표제어를 참조 화살표처럼 이어 둔 길입니다. 이사라면 전입신고에서 확정일자, 우편물 주소 이전으로 넘어가며 따라 읽게 됩니다.
도메인을 옮겼거나 대표 주소를 새로 정한 표제어만 골라 실은 개정 목록입니다. 북마크를 눌렀는데 낯선 첫 화면이 나온다면 이 목록에서 현재 주소부터 짚어 보세요.


코리아사의 항목은 기관 종류보다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따라 나눴습니다. 월세 계약은 주거·부동산에, 접촉 사고 뒤 보험 처리는 자동차·운전에, 갑작스러운 해고 뒤 상담은 취업·일자리나 법률·소송에 수록돼 있습니다. 항목이 헷갈리면 지금 겪는 일을 짧은 낱말로 줄여 보세요.
표제어 페이지 맨 위에는 공식 도메인이, 그 아래에는 그곳이 하는 일을 설명한 뜻풀이가 놓입니다. 이어지는 화면 용어 풀이와 들어가기 전 주의할 점까지 읽고 나서 바로가기를 누르면, 처음 접속한 사이트에서도 어느 메뉴를 고를지 이미 알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주소 맨 오른쪽 부분은 나라와 기관 성격을, 그 왼쪽에 붙은 낱말은 실제 운영 주체를 알려 주는 어근 같은 자리입니다. 왼쪽 앞머리에 기관 이름이 버젓이 적혀 있어도 어근 자리가 낯설면 전혀 다른 주인의 주소입니다. 표제어에 실린 도메인과 어근 자리부터 견주어 보세요.

늘 쓰는 표제어는 코리아사에서 짚어 본 주소로 브라우저 북마크를 만들어 두면 검색 없이 열 수 있습니다. 북마크 폴더를 행정, 주거, 가족, 안전처럼 코리아사 항목 이름으로 나누면 휴대폰을 새로 바꾸더라도 나만의 주소 수첩을 금세 되살릴 수 있습니다.
빈 자리는 빠뜨린 결과가 아니라 고른 결과입니다. 검색량이 많더라도 다음에 해당하면 표제어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웹툰과 드라마, 영화, 경기 중계를 권리자 동의 없이 퍼 나르는 곳은 표제어가 될 수 없습니다. 작품을 즐기려면 문화·여가와 뉴스·방송 항목에 수록된 정식 플랫폼을 이용해 주세요.
토토와 카지노, 코인 리딩방같이 판돈을 요구하거나 큰 수익을 장담하며 사람을 모으는 곳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간판을 바꿔 달고 다시 나타나도 판단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성인물을 다루거나 그것을 내세워 클릭을 끄는 사이트는 사전 어디에도 두지 않습니다. 아이가 같이 쓰는 태블릿에서도 거리낌 없이 펼칠 수 있는 사전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목적지에 닿기 전에 광고 화면이나 제삼의 사이트를 거치게 만드는 연결은 쓰지 않습니다. 표제어 바로가기는 확인을 마친 공식 주소만 가리킵니다.
코리아사 주소 사전을 펼친 분들이 자주 묻는 내용입니다.
공공기관과 정식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생활 항목별로 묶고, 표제어마다 그곳이 하는 일을 풀어 쓴 주소 사전입니다. 길을 알려 줄 뿐 수록된 사이트를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아닙니다. 코리아사는 정부나 공공기관과 무관한 민간 디렉터리로, 공식 사이트로 가는 주소를 정리해 연결만 해 드립니다. 신청서 제출과 민원 처리는 표제어 바로가기로 연 각 기관의 공식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기관이나 서비스 이름을 단서로 여러 항목에 흩어진 표제어를 짚어 가는 찾아보기를 코리아사에서는 주소모아라고 부릅니다. 쓰임새와 예시는 주소모아 사전에 풀어 두었습니다.
주소모아의 출발점이 이름이라면, 링크모아의 출발점은 이사나 출산 같은 생활 사건입니다. 사건과 관련된 표제어를 차례로 이어 주며, 어느 쪽으로 찾든 도착하는 표제어 페이지는 같습니다.
만들 계정이 따로 없습니다. 처음 들어온 방문자도 모든 항목과 표제어 페이지를 곧바로 읽을 수 있고, 이용료도 받지 않습니다.
공식 주소를 알아내도 처음 보는 메뉴 이름이나 행정 용어에서 막혀 버리는 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트가 맡은 일을 먼저 알고 들어가면 눌러야 할 메뉴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자격 요건과 신청 기한은 제도 개편이나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코리아사에서 확정해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가기로 공식 사이트를 열어 그곳의 공지와 상담 안내를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
예상과 다른 항목에 수록됐을 수 있으니 가나다 색인의 첫 글자 줄을 훑어 주세요. 거기에도 없다면 아직 표제어로 받아들이지 않은 곳이고, 수록 요청 방법은 사이트 하단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